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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 마성교육체험전
작성자 마성초등학교 작성일 2018.11.08
조회수 49
내용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 마성교육체험전  사진 1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 마성교육체험전  사진 2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 마성교육체험전  사진 3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마성교육체험전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



󰏚 마성초등학교는 2018년 11월 7일(수) 오전 9시 운동장에서 실시예정이었던 마성체험전은 미세먼지로 인하여 아쉽게도 실내에서 실시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주제 선정부터 운영까지 스스로 논의하고 준비하는 마성교육체험전이 열려 교육 체험을 즐기는 학생, 교사, 학무모들로부터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마성교육체험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지고,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4~6학년 학생들은 4~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라바 램프 만들기’, ‘섬유 향수 만들기’, ‘우드크래프트’, ‘소프트웨어 코딩여행’, ‘캐릭터 그리기’등 컴퓨터, 과학, 수학, 예술분야의 22개 부스를 학생들이 스스로 주도하여 기획하고 진행했다. 용인시 청소년 미래재단에서 주최한 ‘2018년 찾아가는 초등어울림마당’ 공모에 우리학교가 선정되어 체험 3부스와 공연마당 ‘마임’ 공연을 준비하여 더욱 알찬 체험전으로 만들었다. 학부모와 특기적성 명예교사들의 ‘스피로그래프’, ‘신나고 즐거운 슬라임 만들기’등 교육기부 운영부스도 6개나 운영되어 한층 풍성한 체험한마당이 되었다.

󰏚 그 외에 교정의 숲에는 학년별로 학생들의 특색있는 교육활동 작품이 전시됐으며,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 등 마성교육가족돌봄교실 작품, 유치원학생들 작품, 방과후 특기적성의 로봇배틀대회 및 알록달록 슈링클스 만들기 등을 체험하였다. 특히, 본교 평생교육의 꽃꽂이반과 서양화반에서는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의 작품들을 전시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또한 학부모회가 주관하여 체험을 즐기는 학생들에게 팝콘치킨, 어묵, 소떡소떡, 군만두, 구운 계란 등 먹거리를 제공해 본교를 방문한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소중한 시간을 갖도록 해 주었다.

󰏚 박준호 교장은 “학생들 스스로 모듬을 구성하고 부스 운영 계획을 세운 뒤 직접 운영하며 다른 학생들에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며 "학생들이 마련하는 체험전에 교사와 학부모는 조력자 역할을 해주는 즐거운 축제"라고 소개했다.

󰏚 노명희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하며 함께 행사에 참여한다는 느낌이에요. 기획부터 준비하다 보니 그 과정을 알게 되고 마성체험전에 대한 애정도 더 깊어지게 되었답니다. 도심 속 작은 학교의 특성이 반영된 마성교육체험전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흐뭇해 하였다.

󰏚학부모들은 체험을 즐기는 학생들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학부모 동아리 회원들은 체험부스 한 켠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 학생들과 함께 마성교육체험전을 이끈 모찬서 학생자치회장은 “학생들이 서로 논의하여 운영 방향을 결정하였으며, 학교에서는 각 부스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모두지원해 주셔서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좋아하였고“우리들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지원해주는 민주적인 우리학교가 좋아요. 앞으로도 마성교육체험전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오동규교사는 "보여주기보다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한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는 밑거름이 되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마성초에 대한 사랑과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학부모, 본인은 졸업을 하지만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6학년 학생, 묵묵히 지원해주는 교직원들 마성의 열매는 이렇게 여물어가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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