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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농초] 생생 톡톡! 온마을 서농 건강축제
작성자 서농초등학교 작성일 2019.04.15
조회수 44
내용 [서농초] 생생 톡톡! 온마을 서농 건강축제 사진 1

[서농초] 생생 톡톡! 온마을 서농 건강축제 사진 2

󰏚 용인시 서농초등학교(교장 류경희)는 4월 12일 서농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생 톡톡! 온 마을 서농 건강축제”를 열었다.
󰏚이날 교육활동은 건강생활습관 집중이수학년인 1, 2학년 20학급과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590여명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진행되었다. “나 공주 나 왕자, 하얀 이 꽃을 기르듯이, 1830 건강처방전, 4분의 기적, 담배대왕 물렀거라, 아피토피의 뽀송뽀송 촉촉 교실”이라는 주제로 성(性), 구강, 손씻기, 심폐소생술, 흡연예방 및 금연, 알러지 질환 관리 등 6개의 체험형 건강교육부스를 운영하였다.
󰏚 서농초등학교는 학교를 중심으로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통해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2019년 경기도교육청으로 부터 보건교육거점학교로 지정 받아 학부모회 및 지역사회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다양하고 적극적인 건강증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학부모회원들을 심폐소생술 강사로 양성하고, 책 읽어 주는 엄마들의 구연동화를 활용한 건강교육을 포함하여 등․하교길 녹색 및 마미캅 회원들의 담배연기 없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 등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꾸리는데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동남보건대와 아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특별강사들과 기흥구 보건소 구강보건교육실, 아주대학교 간호사 봉사단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 학생들은 소감문을 통하여 “엄마의 궁궐 집은 신기하고 따뜻했다. 아빠에게 담배를 끊고 나랑 오래오래 같이 살자고 해야겠다. 충치균을 물리치려면 양치를 잘 해야겠다. 세균 맨이 반성하고 도와 준 손씻기는 신기했고, 아토피 마왕을 물리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알게 되어 행복했다.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신데, 내가 119에 전화하면 도와드릴 수 있다고 해서 용기가 났다. 건강하고 튼튼해지려면 오늘 점심부터 손도 잘 씻고, 양치도 해야 겠다.”고 밝혔다.
󰏚 교육 강사로 참여한 학부모들과 지역사회 협력자들은 “우리처럼 놀며 배우는 생활교육이 많아지면 좋겠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본을 다지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힘들지만 유익한 시간이었고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면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반나절 휴가를 내고 활동에 참여한 어머니 두 분은 “오후에 출근을 하게 되어 힘들고 분주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기고, 분주히 오후 출근을 하여 함께한 모두에게 힘이 되었다.
󰏚 서농초등학교는 “생생 톡톡! 온 마을 서농 건강축제”를 시작으로 학부모회 및 지역사회와 협력 모델을 실천하여 건강하게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보건교육거점학교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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