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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초병설유치원] 코로나야, 우린 네가 무섭지 않아! 나를 지키는, Saf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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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함박초등학교 작성일 2021.09.03
조회수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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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야! 우린 네가 무섭지 않아!

“나를 지키는, Safe Day”
다섯번째 함박초병설유치원 놀이 축제

◦ 매월 다양한 주제의 놀이 축제를 통한 성취감 및 자존감 함양
◦ 지속, 반복되는 체험형 건강·안전교육으로 안전감수성 증진

  용인 함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춘매)에서는 「함박 웃음! 신나는 놀이터! 행복한 유치원!」이라는 주제로 매월 마지막 주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놀이축제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8월 마지막주에는 “나를 지키는, Safe Day”건강·안전 체험 놀이축제로 <위드 코로나> 시대 건강의 중요성과 실천방법 등을 유아의 삶과 연계하여 운영하였다.

코로나와 함께 생활해야 하는 현재 상황에서 유아들이 반드시 익혀야 할 5가지 사항 [▲올바른 마스크 쓰기(1:1교육) ▲올바른 손씻기(1:1교육) ▲거리두기 2m체험 ▲심폐소생술(CPR) ▲ZOOM으로 찾아오는 안전체험 (지하철 화재시 대피요령, 가정 내 화재예방법, 지진대피요령 등)]에 대하여 8월 30일에서 9월 3일까지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놀이축제를 진행하였다.

학기별 1회씩 체험해보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4, 5세유아의 경우 두 번째 교육으로(1학기에도 실시)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 발생 시 대처모습이 많이 익숙해진 모습을 보였으며, 처음 체험한 3세 유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이었다고 하였다. 3세반 00어머니는“오늘 심폐소생술 교육이 있었나봐요?”하면서 “집에 와서 엄마아빠를 앉히더니 인형을 눕혀놓고 심폐소생술 시연을 하더라고요.”라고 하였다.

  “나를 지키는, Safe Day”를 마친 유아들은 “화재예방법 훈련 (ZOOM으로 찾아오는 안전체험)은 화면으로만 해서 아쉬웠어요.(5세)”라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하고, “내가 어른이 되면 나도 쓰러진 사람을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4세)”, “마스크는 꼭 써야 하죠~.(3세)” 등 나와 다른 사람의 건강·안전에 대한 관심과 대처요령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모습을 보였다.

함박초병설유치원 원장 최춘매는 “이번 “나를 지키는, Safe Day” 체험형 건강·안전 놀이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생생하게 안전교육을 직접 경험하고 익혀볼 수 있었다. 요즘의 사회적 분위기와 유아의 삶과 연계되는 생활형 안전교육이 유아들에게 매우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사진> “나를 지키는, Safe Day”놀이축제 사진 3장 (별첨) 2 손씻기.jpg

3 거리두기2m체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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